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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검수완박 반대 이유로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 제시

한국일보 공식 X 계정이 인사청문회 발언 보도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과거 검수완박에 반대한 이유로 피해자 보호 공백에 대한 우려를 들었다고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2026-09-14 23:43 김교환 기자
자료사진: 한국일보 X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과거 검수완박에 반대한 이유로 피해자 보호 공백에 대한 우려를 들었다고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한국일보 공식 X 계정은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발언을 전하며, 그가 검수완박 반대 배경을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고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검수완박, 인사청문회라는 표기가 포함됐다. 사진은 한국일보가 같은 X 게시물에 첨부한 자료다.

게시물에서 직접 확인되는 후보자 설명의 핵심은 피해자 보호 공백에 대한 우려다. 답변의 구체적인 맥락이나 추가 질의 내용은 해당 게시물에 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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