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왕경"…경주 힐튼호텔에서 학술대회, 결국
국가유산청, 11월 4일 경주 힐튼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신라왕경 핵심유적 정비 방향 학술대회 개최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11월 4일(수) 오전 10시 경주 힐튼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신라왕경 핵심유적 ‘눈에 보이는’ 정비 방향 찾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월성·동궁과 월지·황룡사지·쪽샘 등 신라왕경 주요 유적의 발굴·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정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11월 4일(수) 오전 10시 경주 힐튼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신라왕경 핵심유적 ‘눈에 보이는’ 정비 방향 찾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월성·동궁과 월지·황룡사지·쪽샘 등 신라왕경 주요 유적의 발굴·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정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보돈 경북대학교 명예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8건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발표 주제로는 ‘문헌과 고고자료를 통해 본 신라왕경의 경관’, ‘신라왕경의 합리적 정비를 위한 공간구성과 관리체계’, ‘월성의 발굴 성과와 정비방향 제안’ 등이 포함된다.
이어 ‘동궁과 월지의 공간 성격과 유적 정비·재현의 쟁점’, ‘황룡사지 중심사역 고증과 디지털 기반 활용 방안’, ‘쪽샘 고분 유적의 발굴 성과와 활용 방향’ 등 6건이 진행된다. 이후 해외 사례를 비교 검토하는 ‘세계유산적 관점에서 본 왕경 유적의 정비 기준’과 ‘중국 서안 발굴유적 현장전시 사례와 정비 대안 모색’이 추가로 2건 발표된다.
주제발표가 끝난 뒤에는 발표자와 토론자가 함께 신라왕경의 새로운 정비 방향을 논의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행사는 사전 등록 없이 당일 현장 등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220 · 서울Pn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YkFVX3lxTE9XNkpPb1ByTGdpQkNtNGdUYkNjYTBaTlIxMHY1MEtTS0d3VHBXNFVwZkJEbTdPSDJ0VEhYeWZBMDNkei1PSlpnLUlIUlJUSWU0azJUUzJRVHJHWjY4clpwcFZn?oc=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