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의장"…프랑스 파리 FATF 총회, 왜?
FATF 35기 1차 총회에 200여 개 회원·관찰기관이 참석, 가상자산·스캠 대응 전략 발표
"신임의장 자일스 톰슨이 처음 주재"한 FATF 35기 1차 총회가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열렸다. 금융정보분석원은 이 행사에 5개 기관과 함께 참석했다.
"신임의장 자일스 톰슨이 처음 주재"한 FATF 35기 1차 총회가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열렸다. 금융정보분석원은 이 행사에 5개 기관과 함께 참석했다.
총회에는 200여 개 글로벌 네트워크 회원국과 국제기구 옵저버가 참여해 가상자산·스캠 등 진화하는 금융범죄에 대해 논의했다. FATF는 가상자산 부문에 대한 전세계적 이행 격차 해소를 위한 집중 분석 보고서를 승인했다.
또한 스캠 단지와 연계된 불법 금융 흐름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신규 보고서가 채택돼, 국제 범죄 네트워크의 자금 조달·이동 구조를 파악하고 차단 방안을 제시한다.
FATF는 40개 회원과 5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회의에서 가상자산 기준권고 15 이행 점검을 확대하고, 2027년 6월 총회에서 분석 결과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우리나라는 이번 집중 분석을 통해 가상자산·가상자산사업자 부문의 국제기준 이행 현황을 보고하고, 향후 제5차 상호평가에 대비할 방안을 모색한다.
출처: 금융위원회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494 · www.thedailyeconomy.kr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cEFVX3lxTE83andqU1BXeGQ1X1V5cTNmeDExTjNKZUF6ZHBRSVdGOWphY1k3OFMweFczMHhzWF9hTHd5ai01ZVN5emlabVNVd2EzQ2poQ1FJN2xuY0tjYzJhLTJGWFpXUFJLczU2dE1DY2ZDd2JjWGs?oc=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