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X, 생성 콘텐츠 식별 서비스 확대
새 포털 오픈으로 AI‑생성 미디어 검증이 일상화된다
현재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는 AI 생성 미디어 식별이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X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SynthID 기반 검증 포털을 새롭게 선보였다.
[2026-10-07] 현재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는 AI 생성 미디어 식별이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X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SynthID 기반 검증 포털을 새롭게 선보였다.
SynthID는 이미지·영상·음성 파일이 AI에 의해 생성됐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X와 OpenAI, Nvidia, Kakao 등 파트너가 만든 콘텐츠에 워터마크를 삽입한다.
사용자는 https://t.co/qyCNRb6dOv 주소를 통해 파일에 삽입된 워터마크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기존에 검색·GeminiApp·Google Chrome에 내장된 검증 기능과 연계된다.
X는 지금까지 1800억 개 이상의 이미지·영상과 240 000년 이상의 음성 콘텐츠에 워터마크를 부착했다. 일일 검증 요청은 약 100만 건에 달한다.
앞으로 Apple을 포함한 추가 파트너도 워터마크 적용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AI 생성 콘텐츠를 손쉽게 식별할 수 있게 된다.